① 방문일시 : 11/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에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에 어디 갈 곳 없나 하다가 가까운 곳 발견
한국매니저 업장이라서 전화하고 간단하게 누구보면 좋을지
실장님과 토킹어바웃을 하고
나나매니져 추천받고 방문했습니다.
예약보다 10분 늦게 입장해서 처음엔 조금 짜증이 났지만
입장후 빵끗 웃으며 귀엽게 말하는 나나매니져를 보고 마음이 싹 녹았네요.
첫방이라 a코스로 갔는데
나나가 우리 이야기보다 일단 먼저 하는게 좋지 않겠어?라며 씻겨주는데
귀여운 외모와 말투가 참 은꼴이네여 ㅎ
씻고나서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입하고 거기가 유난히 뜨거운 느낌이 들었네요.
덕분에 기분좋게 한방 쏘고 나왔습니다
휴게텔에 저정도 와꾸에 서비스라니..
자주 갈것 같습니다 ㅎ
담엔 누굴보면 좋을까요 ㅎㅎ
또 나나를 봐야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