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엊그제 갓다왓는데 바빠서 이제야 후기남기네여~ㅎ
날도 쌀쌀해지니 너무외로워서
한바탕달리고싶은 마음에 살포시 예약하고 갑니다 ㅎ
원룸단지 였는데 제가 길치라 길을많이 헤매는데
실장님이 싫은티 하나없이 위치를 상세히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빠른시간에 찾았네여 ㅎ
장소에 도착하고 똑똑 노크하니 작은키의 옆집동생느낌의
제니언니가 문을 살며시 열어주네여
들어가서 간단한 인사를하고 같이 샤워를하고 샤워하면서도
계속 이런저런 대화많이했던거같네여 ㅋㅋ
말도잘들어주는편이며 외모도 제기준에는 좋았구요
아담한 사이즈에 제니~ 눈으로봐도 맛있더군요
방도 냄새도없고 깔끔하게 잘해놨구요 원룸단지라 별 기대안했는데
1.5룸에 방도 잘되어있구 진짜 옆집에 혼자 자취하는 여자아이방에 놀러간느낌..
샤워끝나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려 침대에 눕고 제니언니가
춥다며 이불속에 들어와서 3분가량 그냥 안고 아이컨택하며 있는데
제가 먼저 덤벼들게 되어 오히려 제가 선 서비스를 해줘버렸네요 ㅋㅋ
그후에 정성스럽게 제몸 구석구석 애무를해주는데..굉장히 잘하네요
지금 글쓰면서 엊그제 상상하니까 제똘똘이가 불끈불끈해지네여 ㅋㅋㅋ
애무를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 언니는 처음봤구요 서비스가 찐텐이었습니다 ~
다른언니들은 대충하고 끝내려하는데 이 제니언니는 대충이란게 없더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성심성의껏 열심히 해줘서 아주만족스러웠어요
미소도 잃지도않고 힘든내색도 안해서 오히려 제가 미안해지더군요 ㅋㅋ
서비스 살발합니다 마지막한방울 탈탈 털고왔네요
다음방문도 아주 기대됩니다~ 재방 100% 조만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