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14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태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오후에 접한 따끈한 후기 하나 남깁니다.
업소프로필이 따로 없어서, 그리고 NF라는 거에 또 끌려서 살짝 궁금하기도 했는데 예약이 꼬이는 바람에 의도하지 않게 검증을 하게 되었네요.
#업소 프로필
작고 아담한 체구 (156센치, C컵) / 청순한 민필 외모에 웃는 모습 매력적 / 랜덤 출근조
제 취향 레인지에는 들어와 있는지라, 원래 예약 매니저 출근지각으로 펑크나면서 실장님 추천하시길래 잠시 10초 고민하다가 실장님 믿고 진행하였습니다.
#제 취향은
가심비 좋은 친구들 좋아하며, 절대 와꾸 따지기 보다는 ‘교감’에 집중하는 편이며, 스키니나 육덕라인 보다는 ‘탄력’있는 보통라인 선호하며, ‘로리’쪽 보다는 ‘성숙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섹시한 적극적 와꾸녀 보다는, 차분하고 발랄한 민필 스타일 선호하고요, 성형하고 이쁜 것 보다는, 안해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 좋아합니다.
이 모든 것 보다 우선해서, 진정성 느껴지는 ‘마인드’가 있으면, 제가 싫어하는 요소를 다 갖춘 친구들도 결국 이뻐보이더라고요.
#한줄평
태리라는 예명을 왜 지었는지 느낌이 올 정도로, 눈매와 눈썹라인이 진하고 민필 가득합니다. 김태리와 비슷하기 보다는 짙은 눈썹라인이 비슷해서 약간 비슷한 인상 주네요.
연애경험 별로 없는 초짜 느낌 물씬하고요, 말그대로 랜덤출근이라 초짜 느낌 많이 선호하시는 분들 한번 기회되면 접해보시면 풋풋하게 느끼실듯요.
#태리 사이즈 탐구
키워드는 C컵 가슴에 보통-몸매 / All자연산 / 진한 눈썹이 인상적 / 문신없음
프로필 키보다는 큰 느낌 들고요, 합체시에 안아달라고 하는데, 꽉 안을 때 느낌이 좋네요. 사이즈는 한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인데, 몸이 말캉거려서 느낌은 좋습니다.
운동이나 이런걸로 관리를 열심히 하는 탄탄한 몸은 아니고요, 약간의 젖살에 부드러운 가슴입니다. 하체쪽은 또 상체와는 다르게 약간 까끌거리는 느낌이 있네요. 이런것들도 약간은 업소경험이 짧은 것들 때문인듯도 싶고요.
검은 슬립을 입고 있는데, 슬립 사이로 가슴골이 조금씩 보이는데, 소파타임때는 조금 꼬릿하더군요. 얼굴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눈썹이었는데요, 짙은 눈썹 때문에 아마도 김태리 연상하면서 태리라는 예명을 지은거 같다고 추측하며, 개인적으로는 과거 ‘미야자와 리에’의 어릴적 풋풋한 짙은 눈썹이 조금 연상되기는 했습니다. 최근 드라마 중에 멜로가 체질에 나오는 전여빈이라는 배우의 극중 장면 표정이 오버랩되기도 했고요. 두 배우들 만큼 이쁘다는게 아니라, 눈썹을 중심으로 그런 이미지가 느껴지니 참고만 하시길.

#태리의 스킨쉽 & 연애
키워드는 생초 여친과 경험 / 이쁜 꽃잎
나이도 어리고, 연애경험도 많지 않다 하네요. 관계해 보니, 정말 경험이 많지 않네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체위 요구시에 다 들어는 줍니다만, 안해본 체위도 많다고 하고, 잘 못한다는 것들 것 많다고 하고. 관계 자체는 느낌 좋습니다. 질 안쪽의 따뜻함이라든가, 역립시 느끼는 반응이라든가.
키스도 초보이고, 업소에서 자리 셋팅하는것도 초보이고, 역립하느라 BJ는 안시켜 봤는데, 아마 시켰어도 잘 못했을거 같은 그런 초초보 느낌입니다.
역립시에 수량 풍부하게 나오고, 꽃잎도 너무 반응이 좋아서, 바로 삽입을 진행했어요. 여러 체위 진행해 봤는데, 매니저는 정상위를 더 좋아하고 느끼는거 같고, 정상위로 꽉 끌어안고 느낌올 때 마무리 했습니다만, 안아주고 후위도 즐겨주는 좋은 마인드네요.
다만, 여러체위 하면서 자세 변경하다 보니, 중간중간 물이 빨리 마르는지, 약간 아파해서 젤은 중간에 바르고 마무리 했네요.
# 마무리 평
몸 사이즈 와꾸나, 외모 정도로 보면 +3정도의 평균 수준으로 보이고요, 민필의 자연스러운 연애, 초짜 스러운 관계 선호하시는 분들은 경쟁력 있습니다.
표준몸매에 살짝 살이 있지만, 연애감에 좋을 정도의 몸이라 생각합니다. S라인의 곡선 좋은 몸이라고는 말씀 못드리네요.
동업소에 약통에서 살짝 살집있다고 알려진 매니저들 보다는 표준몸에 가깝습니다.
몸의 사이즈나, 몸매 라인은 요즘에 잘 안나오는 별이와 비슷합니다. 별이 프로필 사진은 있으니 한번 보세요. 별이 보다는 조금더 슬림/표준에 속합니다. 키도 엇비슷하고. 별이 이친구도 연애감좋았는데 요즘 잘 안보이네요.
20대 초반에, 연애도 많이 안해서 능수능란한 타입은 아닙니다. 원숙비/섹기 기대하시는 분들 걸러주시고요,
민필의 풋풋한 느낌, 클럽/길거리 헌팅해서 원나잇한다? 이런 느낌 선호 하시면 한번 보실만 합니다.
by **기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