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뉴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쌀쌀한 어느날 미친 사람들때문에 회의하다 이빠이 스트레스 받고
몸과 마음에 힐링이 땡기면서 생각나는 철수~
퇴근하고 바로 철수 go go~
지명하고 2시간 대기~ 뉴욕이라면 대기할만 하지라는 생각에 라면 먹고 대기모드~~
만남의 시간~
가슴부분이 움푹파인 홀복은 흥분을 돋궈줍니다
얼굴도 레이싱걸 같이 이쁘고 키도 있고 보기좋은 가슴의 볼륨이 딱~~ 볼때고 좋고 다른것도 좋고~
부드럽고 탄력적이라서 아직도 그때의 느낌이 손안에 살아있죠.
뒤에서 백허그 합니다~~ 백허그의 진정한 맛
왼손은 가슴에 오른손은 어깨에..
전체적인 외모는 업계에서 정말이지 최강~
이래서 다른 언니는 눈에 안들어 오지 라고 생각...
이야기 해보면 살짝은 4차원~ㅋ 그래서 더 끌림
오랜만에 봤다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와 주고 옆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으니 처음 볼때보다 더 애인같고 사랑스럽습니다.
보기만 해도 헤벌레~ 하는 뉴욕이.
정신차리고 기분좋은 시간을
알차게~
쫀득하게~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씻겨줬는데 뒤에 착 붙어서 샤워해주는데 기분이 왜이리 좋던지 저두 같이 샤워해주면서 몸매를 다시 감상하는데
정말 최고.. 애플힙 엉덩이를 만지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느낌이 들고..
오늘도 짱나는 하루가 오히려 힐링된하루로 바뀌고
기분좋음으로 하루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