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걸이 하러 변강쇠로 고고~ 클럽 투샷으로 16만원 결제합니다.
이번이 3번째 방문인데도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웬지 고맙고 미안하기도하고 이래도 되나 싶네요 ㅋㅋㅋ
FKK클럽으로 내려가니 진영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고
손잡고 안으로 걸어 가면서 옆에 서브 언니가 붙습니다.
근데 홍진영 씽크가 있네요 그래서 이름이 진영인듯~ㅋㅋ
저를 벗기고 앉게 한 다음 진영이이가 저를 열심히 애무해 주고
서브 언니는 옆에서 저를 괴롭히길래
저도 나쁜 손으로 서브 언니 그곳을 마음껏 만졌습니다.
이윽고 진영이가 다리를 벌리고 박아 달라 하니 어느새 장착된 장갑!!
황홀감에 싸여 누가 옆에 있말든 보든 말든 열심히 박았습니다 ㅋㅋ
박는 동안에도 서브 언니가 살살 만져주고 애무를 해주니 좋더군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끈적하게 박고 있었고
여기저기 들리는 신음 소리가 매우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원샷의 서비스 끝나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에서 음료 받아 마시고 잠시 담배탐~
살짝 대화를 해보니 언니 통통 튀는 맛이 있습니다.
몸매는 작은편에 슬림사이즈에 B컵 자연슴~
침대에서는 좀 특이하게 자세를 잡고 먼저 애무가 들어 오는데
헐...제 앞뒤를 열심히 애무 해주니 전 당한(?) 느낌이더군요 ㄷㄷ
두번째임에도 빠른 반응이 오는듯해서
빨리 박자고 해서 앉은자세에서 스타트 합니다!!
그러다가 바로 정상위로 넘어가서 언니 얼굴보며 붕가붕가~
뒷치기로 넘어 가서 열심히 붕가붕가~
아까 첫번째 할때도 느꼈지만 진영이는 연애감 정말 훌륭하네요
자지러지는 듯한 신음과 리얼한 표정에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박다가!! 마무리 발사하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ㅋㅋ
예쁘고 섹스런 진영~ 아주 훌륭한 언니라 재접견 의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