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 회식 후 집가기 전에 한번 들리려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합니다
유진이를 저번부터 보지못해 오늘은 꼭보자 해서 유진이 예약을하고
30 분 가량 기다립니다
시간이 다 되서 유진이만나러 올라갑니다
유진이를 보니 놀랍도록 이쁜 여성이 문을 열어줍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 느낌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탱탕하고 몸매 죽이네요 키도 크고요 그냥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인사를 하는데 한국어도 곧잘 하더군요
가볍게 인사를 마친 후 샤워를 하러 같이 화장실에 갑니다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씻겨줍니다 이때부터 저의 좆은 반응을 보입니다
다씻고 침실로 갑니다
침실로 가서 먼저 누우니 유진이가 따라올라오며 저의 위로 올라옵니다
그런 후 씻겨진 몸을 만져주면 ㄲㅈ를 ㅇㅁ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사탕을 먹듯이 이리저리 혀를 놀리면 쩝쩝 소리내며 제 ㄲㅈ를 혀로
가지고 노는데 저의 좆은 더 큰반응을 보이는중 제 좆을 잡더니 손으로
어루만지며 가지고 놀다가 유진이의 앵두같은 입술을 스치며 입으로 곧장
빨려 드러갑니다
거기서 동서남북 360도 혀로 돌리는데 저의 좆은 이미 화가 잔뜩나있는 상태라 폭발하기 일보직전까지 만들어 놉니다
이러다가 빨리 터지겠다 싶어서 유진이를 눕히고는 저의 혀놀림 스킬을
시전합니다
유진이도 흐느끼며 신음을 내는데 이번엔 저의 귀를 공략하더군요
유진이의 살결에 얼굴을 파묻은채 저만의 스킬로 조지니 유지니의
연꽃에 물이 잔뜩 올라와있습니다 그걸 확인 후 이제 성난 저의 좆을 폭발
시켜야 진정되겠다 싶어 슬그머니 훑은 후 집어넣습니다
서로 껴안으며 열심히 밖음질하고 힘들어서 유지니에게 터치를 하고
유지니가 또 위에서 열심히 연꽃으로 저의 좆을 돌려주네요
딱딱 잘맞는 기분에 쫀득하니 아주 찰지게 밖음질이 잘되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저의 좆은 더이상 참지못하겠어서 마무리로 빠르게 밖음질
하니 한바탕 끈적하게 물 빼놓으니 그제서야 진정이됩니다
살결향기도 좋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또한 한국어도 잘하고
유진이는 돈을 벌기위함이 아닌 자신의 아름다운 몸을 썩히지 않고 즐거움
으로 가득채워주고 나를 행복하게 하기 위함 이라는 느낌을 주네요
이분은 진짜 리얼 이구요
명기 입니다 아주 끈적하니 맛나게 즐겨버렵네요
끝나고 나서 보니 옵션까지 있는게 완벽합니다 명품뷔페 느낌이네요
화이트 성업하세요 유진이 보내지 말고 계속 데리고 있으세요
저 자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