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1월초 방문
② 업소 첫느낌
아늑해요 ~!
③ 매니저 첫느낌
이뻐요 ㅎㅎ.
④ 시스템및 서비스
새벽 늦은시간 친구와 힘들게 예약했네요....
여러군데 전화하다가 거의 자포자기 심정으로 전화를 돌리던중 여기도 마감됬다고 할줄 알았는데
다시 전화 준다더니 예약을 받아주시네요~!! 늦은 시간 감사합니다~
거의다 마감시간이라 그냥 되는 매니저 아무나 해달라하고 이름도 안듣고 바로 입장했죠
솔직히 기대는 전혀 안하고 그냥 물만 빼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처음 방에 들어가자마자
뒤에 조명때문에 첨엔 얼굴이 잘안보이다가 점점 다가와서는 반겨주는데 진짜 이뻤어요
제취향이라 술한잔 한상태였지만 최대한 안먹은척하고 ㅎㅎ
서비스또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애무받는걸 좋아하는편인데 서비스를
잘해줘서 금새 끝날뻔했죠... 역립은 살짝만 시도하고 위에서 바로 박아줬습니다
금새 끝나면 아까울거 같아 템포 조절을 하면서 ㅎ
제이 매니저가 자세변경을 권했고 오빠 힘들면 자기가 위에서 해준다며
제 위로 올라오는데 깜놀했습니다....
보통 말을 탄다고 표현하자나요??? 이분 진짜 말을 잘탑니다!!ㅋㅋㅋㅋㅋ
위에서 찍어주는데 더 쩌는건 고개를 숙이더니 제 꼭지까지 애무해줍니다..
그걸 어떻게 참아요... 여상자세로 3분정도 버틴거 같은데
한번 맘에 들면 그매니저만 보는편인데 제이매니저 오래 볼듯합니다..
늦은시간 힘들법도 했는데 그런기색이 1도 없었고 첫타임인듯 너무 잘해줘서 감동도 받았고
기대이상의 즐달을 한거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주 주말 술좀 적당히 먹고 다시한번 만나러 갈 계획입니다!!
성격도 너무 시원시원 하고 얼굴까지 이쁘니 완벽한 즐달이었네요
⑤ 총평
내상없는 제이 짱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