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캐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후기를 봤는데 가성비가좋고
힐링하는곳이라해서 건식90분으로 예약을하고 와봤습니다.
가격은 나쁘지않고 방에 들어와보니 방에 샤워실이 있더군요.
이런곳은 처음이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나서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제 뭉친근육들을 기다렸다는듯이 콕콕 찝어서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분의 성함을 여쭤보니 캐시라는 분이였구요.
마사지 기가막힙니다 막힌 변기통 뚫리듯 시원했구요
공사판에서 일하면서 뭉쳤던 근육들이 새살돋는것처럼 느껴졌네요
힐링이라고 했던게 정말 이였고 앞으로 캐시관리사분을 자주 뵐듯합니다.
마사지를 마치고 실장님께서 날추운데 따뜻하게 입으라고 하시며
친근하게 말을 건내셨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막노동만하면서 잊고있었던 사람의 정을 느끼고 왔습니다.
썬타이 덕분에 몸뿐만아니라 마음까지 힐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