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왜 이렇게 성욕이 돋는지 얼마 전에 오피를 갔다왔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 새 오피를 검색하게되었다
출근부 스캔중 지효가 확 끌린다
바로 시간 지체없이 실장님께 전화
다행히 예약이 없어서 예약 성공
키 163에 가슴C라는데 오늘은 어리면서 가슴이 적당한 매니져가 끌린다
도착해서 담배를 한대 피우고 안내 받고 올라가는데
요즘 자주 다녀서 일까 요동치던 심장은 진정되고 오히려 즐기려는 나를 발견 ㅎ
프로필에서 본거랑 같이 키는 한 160 아담한 키에 가슴은 C 컵
얼굴은 귀여운 상에 베이글녀이다
나이도 굉장히 어려보이는데 22살이란다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 사회 이야기 좋아하는 관심사 이야기좀하다가
샤워 후 침대로 직행
누워서 부드럽게 애무해달라고 요청을하니 정말 혀가 부드럽다
어려서 그런지 능숙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이마에 뽀뽀를 쪽
반대로 키스부터 시작하니 완전 달려드는데 적극적이다
키스란 무엇인지 교훈을 알려주니 제법 잘 따라온다
가슴 꼭지 옆구리 골반 순으로 애무를 해주니 신음 한소절을 뱃는다
소중이를 보니 벌써 홍수가 나는데 남김없이 다 먹었다
역시 영계가 맛있다
냄새도 안나고 물도 풍부하고 털도 가지런하다
콘돔을 끼우고 바로 야수로 변해서 롤러코스터를 태우는데 신음소리가
소리에 마춰 리듬에 마춰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나이가 어려서인지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