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오전9시반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후궁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연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찾아가기 쉽습니다.
시설도 좋지만 굉장히 깔끔합니다.
이른시간인데 손님있네요. 저같은분도 꽤 있나봅니다 ㅋㅋ
폐이지불하고 방안내받고 샤워하고 방으로 돌아가서 음료수 마시면서 담배도 한대피고
베드에 누워있는데 연이매니저 들어오셨네요.
벌떡 일어나서 스캔해보는데 웃습니다.ㅋㅋ
키작고 이뻐요.허벅지 볼만하네 ㅋㅋ
바로 덥치고 싶었는데 초면에 짐승취급할까봐 참고 걍 엎드렸네요..다음엔 ㅋㅋ
온몸을 연이매니저께 맡겨봅니다.
조금 강하게 마사지를 좋아하기에 연이매니저께 부탁드려봅니다
압이 약합니다.꼼꼼히 해주려는마음은 있어보이는데 마사지 지대로 배운실력은 아닌듯싶어요.
괜한 부탁했구만. 시간이나 허비하고 ㅎㅎ
바로 스톱하고 써비스 외쳤습니다.
또 웃네 잘웃네요 마사지는 잘못한다고 핸드폰 보여주더군요.
그냥 손으로 동생을 터치만했는데 무슨 느씸이 온건지 풀발기가 되었네요.ㅠㅠ
저를 타고올라와 위부터 아래순으로 현란한 혀놀림을 선사합니다.
비제이해주는데 어우~ 일품입니다. 목까시까지 끝내주네
바로 쏴버릴거같아서 또스톱..ㅠㅠ 좆팔려
좀있다 CD끼고 삽입했습니다 ㅋㅋ
나이가 어려서인지 좁보입니다. 쪼임장난아닙니다.
가슴과 엉덩이를 쓰담쓰담 주물럭
확~ 쪼여주는데 금방 신호가 오네요.
연이매니저의 이쁜 가슴을 움켜쥐고 시원하게 발사
어리고 이쁘고 서비스좋고 쪼임끝내주는 좁보 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