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링블링
④ 지역 :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 태연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간만에 블링블링 다녀 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스페셜 코스로 달렸습니다
그동안 블링블링 안간사이에 신입 매니저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실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스크럽은 매니저 제 지명 태연이로 하였고
마사지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뉴페이스 미나로 했어요 ㅎㅎㅎ
태연이는 워낙 유명해서 말을 안해도 될거같아요 ㅎㅎ
일단 스페셜 가격은 10 만원
코스 설명은 마사지 60분 스크럽 20분
각각 관리사가 따로 들어오는 시스템 ㅎㅎ
나중엔 다리에 힘이 안들어 가네요
마사지는 오지게 잘합니다 마사지 받은
미나 아주 마사지 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가지고 놉니다
뭉쳐있던 근육도 다 풀리고 정말 온 몸에 힘이 쫙 빠지면서
너무 좋았네요 뭐 말이 필요가 없네요
그리고 스크럽을 받았는데 스크럽 관리사는
태연 관리사 입니다 귀여운 외모에
아단한 몸매를 가지고 있고 웃을때가 귀엽네요
착하고 마인드도 좋고 정성스러운 스크럽 덕분에
힘이 정말 쫙 빠지네요ㅎㅎ 역시 태연이인거 같습니다 ㅎㅎ
10 만원으로 이정도의 가성비면 정말 좋은듯 합니다
계속 이상태 유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