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공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갑자기 급달이 와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출근부를 뒤적뒤적하다가 갑자기 이쁨의 공주가 야간 출근부에 올라왔습니다. 한치의 고민없이 공주를 예약했습니다. 후기도 없고 실사도 없어서 호기심에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그렇게 약속된 장소에 도착하고 나서 공주를 보러 입실하는데....
앳된 외모의 김새론, 아이오아이 정채연 싱크의 민필 청순 와꾸녀가 절 반겨주더군요~~ 로리 민필 청순 외모임에도 색기있는 얼굴이 뭔가 므흣하게 만들더군요
아무튼 공주가 절 보자마자 반말부터 하는데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 덕분에 낯가리는 저로서는 금방 친해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담배타임이 되자 비흡연이 저는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온 공주의 몸을 보는데 환상적인 몸매는 아니지만 있을거 있고 들어갈거 들어간 떡감 좋은 몸매였습니다. 나란히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는데 보통 오피에서는 키스를 딮키스부터 시작하는데 공주는 단키스부터 진도를 나가 딮키스까지 마인드가 좋은건지 아니면 즐기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진정한 애인모드를 느낀 저로써는 굉장한 기분이 좋았습니다.
키스이후에 공주의 몸을 구석구석 애무하는데 평소같으면 5분도 안되서 플레이를 할텐데 공주의 반응이 좋았고 키스때문인지 애인같다는 느낌이들어 그녀를 만족시켜야겠다는 사명감때문에 평소보다 오래했습니다~~ 그 덕분인지 젤 없이 삽입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애무 이후에 콘을 끼고 삽입하는데 극좁보라 들어가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ㅎㅎ 첫타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요~~ 그렇게 관계를 가지는데 재밌게도 공주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더라구요~~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창피하다네요ㅎㅎ 아직은 애기인가봅니다. 그래서 장난기가 발동한 저는 일부로 손을 치우고 얼굴을 보면서 관계를 가지는데 이쁜 얼굴때문에 더 느낌이 좋았고 진짜 아이돌과 하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이 자세 저 자세로 관계를 가지고나서 마무리는 정상위로 했습니다.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금방 1시간이 되었고 언제 다시 볼지모르는 그녀와 작별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