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루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톡톡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 보다가 오랜만에 친근한 예명이 보여서 실장님에게 문의 해본 결과
예전에 봤던 그 친구가 맞더군요.
출근부에서 "홍마녀 미니미" 단어에 완전 빵 터졌습니다.
오랜만에 "톡톡"이 보려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안내로 이동했습니다.
여전히 자기 사복을 입고 있는 톡톡이 홀복도 자기가 입고 다니느 옷중에
골라서 입어서 특이한 경우도 있습니다
민삘? 룸삘? 이 해깔릴 정도 입니다. 민삘 룸삘 중간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장신의 키에 B컵 가슴에 늘씬한 기럭지 떄문에 시원 시원합니다.
예전에도 봤을때 대화 내내 빵 터졌는데 지금도 빵빵터지네여
4차원적 생각에 대화 물꼴 터지면 완전 푼수 때기 입니다.
예전에도 시도 때도 없느 BJ 공격이 있었는데 지금도 대화를 하다가 담배를 피다가
시도때도 없이 BJ를 합니다. 지 꼴리는대로 하는 톡톡이
애무도 순서가 없습니다. 지 맘대로 왔다갔다 하는 애라 도통 알수가 없져
역립 받다가도 지가 꼴리면 다시 역으로 BJ하는 톡톡이 매려때문에 물빨이 참 좋습니다
거기다가 수량도 풍부해서 역립 할 맛도 납니다
연애때는 서로 즐기는 타입이라 왠만한 체위를 받아주고 특히 늘씬한 다리로 감싸 앉으면서
쪼임도 좋고 서로 즐길줄 알아서 그냥 떡 치는 맛이 좋습니다.
거기다가 연애 끝나고 나서도 그 푼수같은 대화력 때문에 톡톡이 몸을 만지면서
대화 하는것도 즐겁습니다.
이런 톡톡이 매력에 빠지면 답도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