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4일 어느추운 가을아닌겨울날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시나마 사랑을 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그녀
달콤한 향기와 터질듯한 원피스속 그녀의 가슴
긴생머리를 풀어헤친 그녀의 뒷태와
방에 들어올때 웃으며 나에게 인사를 하던 그녀
내 몸을 만져주던 그녀의 따듯한 손길과
나의 온몸을 빨아재껴준 그녀의 혀놀림
연애중 나의 아랫도리를 매우 흥분시켜준 그녀의 신음
핸플 시간때 현란한 스킬들과 미칠지경의 테크닉을 보여준 그녀
야릇한 목소리와 눈빛을 지닌 그녀
그리고 터져나오는 신음과 힘들어하는 표정
연애 끝나고 나서도 밝은 웃음으로 끝까지 나를 챙겨주는 그녀
그 모든것들을 사랑했다
아니 그누구도 사랑할수밖에 없었다
내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충분히 사랑 받을수 있는 그녀
그녀의 예명은 체리 그러나 나는 그녀의 본명을 알고싶다
진심으로 체리가 보고싶고 진심으로 체리를 원한다
나에게 사랑을 일깨워준 그녀.. 체리
떡집에서 사랑을 느낀 나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