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탕웨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술한잔하고 몸도 뻐근해서 함께 근처 건마샵에 가기로 했습니다
탕웨이이라고 매니저님 프사도 괜찮아보이고 코스도 좋아서 방문해보기로 합니다
도착하고 결제!시설도 아주 좋네요
뭔가 이업소는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실장님한테 잘하는 매니저로부탁하고 친구와 함께 입장합니다
유리와 지나중에 저는 지나로 정합니다
좀 기다리니 지나씨 들어오고 저는 스캔 들어갑니다
아주 쫙빠진 롱다리에~ 슬림하고 볼륨좋습니다 어림짐작해도 B컵이상...
얼굴은 의외로 엣지한 느낌이네여 오~
마사지가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어서 놀랬네요
술을 마셔서 힘을 평소보다 더 잘받았는데도 좀 아플정도면...
암튼 받고나면 시원~~합니다
서비스도 절때 건성 없이 열정적으로 물을 뽑아주는데 진짜 화끈하고 잘 느끼는 언니네요
술기운이 확 달아날 정도로 정신이 번쩍 드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친구는 누구봤는제 물어안봤지만 친구도 좋아하는 눈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