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지플라워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에 작은놈이 너무 반응이 없어서 힘들어 하고 있던 찰나에
좀 자극을 주기위하여 검색후 이지플라워를 찾아가봤습니다
실장님께 행여나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기위하여
마인드 좋은 언니로 부탁드리니 지니매니저 추천해주셨습니다
안내를 받아 지니 첫인상은 귀여운 상이였습니다
요즘 이 작은놈때문에 스트레스 극에 달해있던 상태라서
지니 매니저 립서비스 받아 봤습니다
먼가 느낄듯 느낄듯 하면서 반응이 없는 작은놈
이윽고 BJ 진행 되었는데
마찬가지 될듯될듯 하면서 쳐지네요 아 안되나보다
단념했습니다 이건 몸이 문제라고 직감을 해버렸지요
그런데 지니 매니저 어떻게든 일으켜 세워볼려고
와 정말 열심히 해주시더군요
알까시부터 작은놈 붙어있는 부위들은 거의다 할짝여 주셨습니다
놀라기도 했고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미안하기도 했고
한참 그렇게 애무해주시니 작은놈도 감동했는지 불끈 달아올랐네요
이타이밍 놓치면 안될거 같았기에 서둘러서 콘돔끼고
다시 죽을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도 안쉬고
사정할때까지 달린거 같습니다
거사를 치루었다는 안도감과 거사에 이르기까지 성심성의껏
노력해 주신 지니매니저님 진심 감사드립니다
몸좀 괜찮아 지면 다시 찾아봐야할분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