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 나디아의 첫인상은 쌕스러움,, 얼굴자체가 넘 쌕스런 얼굴인데.....섹스러우면서 고급진 이미지
거기다 확끈한 핫바디.. 완존 온몸 전체에서 물씬 느껴지는 쌕끼,, 아니 도대체 이게 얼마만에 느껴 보는건지...
와꾸 더 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헉 바로 분신놈 힘이 꽉 들어가면서 빳빳하게 기립~~
긴 기럭지에 몸매라인 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 사이로 비치는 속살
아흑 복장마져도 어찌나 섹스러운지....
시원한 물한잔 먹고 바로 옷벗어 버렸습니다.
샤워장 입장하기전 올탈의한 바디를 잠깐 움직이지 않게 세운뒤 감상하는데... 바로 꽂아 버릴뻔 했음...
얼릉 샤워하고 나와서,,, 핫바디 올라타고 봉긋솟은 가슴부터 먼저 애무하다가, 바로 봉지 빠니까..
어찌나 잘 느끼던지. 제 어깨위로 양 다리 올리면서 벌리는데,, 빨면빨수록 신음소리 빵빵터지고,,,
몸 움직임도 좋고,, 쿠퍼액이 정말 이렇게 나온적없는데 몸이 이상한거처럼 질질나왔네요
갑자기 일어서더니 절 침대에 눕히고 잡아 먹을듯 바로 덥쳐오는데...
살살하자.. 하니 웃으며.. 살짝 키스 하더니 가슴부터 강하게 들어 옵니다..ㅋㅋㅋ
BJ스킬은 엄청나게 뛰어난 스킬로 정말 잡아먹을듯 쭉쭉 빠는데...
그모습을 보고 있자니 바로 쌀뻔했음...
입안가득 쑥쑥 빠는거 꼭보셔요~ 넘 자극적이야,,,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바로 여성상위에서 덥치듯 시작 강렬한 허리 리듬과 펌핑...
한참하더니 저를 일으켜 세우면서 본인은 뒤로 벌러덩 눕길래 이번엔 제가 펌핑...
제 혀와 입속을 구석구석 빠는데.. 이건 내입인지.. 상대방 입속인지 모를 정도임,,, 아흑아흑~~
바로 뒤로 돌려 뒤치기... 워낙 라인이 좋으니.. 강하게 박으니까.. 힙을 더욱더 밀착 시키면서 리듬을 타는데
아,.. 정말 박으면 박을수록,,, 찌릿찌릿 감전되어 오는 흥분감.. 너 정말 쌕 잘한다...
손으로 제 허벅지 끌어 당기는데... 아흑~~~
정말 정말 더 하고 싶었는데.. 이미 몸은 지지... 쿠퍼액 다 쏟아 버렸음...
쌕을 즐길줄 아는 언냐와 핫하게 한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