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대생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프로필첨부]

<마 샤>
가능한시간대에 맞춰서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만나서 스타일미팅을 한 후에 제 스타일에 맞춰 마샤를 보여주었습니다.
보러 가기전 실장님께서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진행하지말고
전화달라고 하더군요 .
노크하니 마샤가 맞이해주는데 날씨도 추운데 안에서 입고있던 복장은
섹시한 가터벨트하고있는 란제리복을 입고있어 시작전부터 .. 무슨 개 꼴림주의
들어가서 멍하니 있으니 먼저 말걸어주면서 대화해주네요 영어소통으로 가능하구요
날씨가 추워져서 찬 음료주다가 따뜻한 쟈스민? 따뜻한 차를 주더라구요
몸좀녹이면서 담배한대 피우고 같이 샤워했습니다. 벗은몸매는 그냥 .. 환상이에요
등쪽 씻겨줄때 마샤 딱 달라붙어 젖터치로 뒷쪽을 해주는데 .. 안마에서 받던 서비스를
오피에서 받으니 느낌 참 좋더군요
침대에서 플레이 이때까지 했던 연애와 완전 다릅니다. 혀애무부터 애무해주는 수위까지
완벽했네요 이쁜애가 비싼척한다는 말은 다 옛말인가봅니다.
이쪽저쪽 빨리고 저도 이곳저곳 애무하다보니 제 똘똘이 정말 탱탱해져서
콘 씌우고 연애했네요
이자세 저자세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면서 오히려 위에서 하는 플레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섹소리까지도 얼마나 이쁘던지 평소하던 연애보다 더 빨리끝난듯하네요
실장님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시간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