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 강추합니다!!!! "
미팅도 안하고 웬 설레발이나 싶었는데..
문열고 얼굴 딱 마주한 순간 설레발은 고마움으로 바뀌어 버리네요
군살제로의 내가원하던 슬림형의 몸매
씽끗웃어보이는 이쁘장한 얼굴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녀와의 시간중에 첫인상으로 만족감을 결정하는 1초.
그 1초만에 불신은 확신으로 바뀌고 투덜거림은 실장님에대한 고마움으로 ^^
서비스를 받기위해서 오긴 했지만 내 앞에 자리잡은 귀한 시간을 좀더 즐겨보기위해
대화에 집중합니다.
그저 내 눈 똑바로 쳐다보며 웃어주는순간 그대로 헤벌쭉~~~
한번의 만남으로 "교감"을 찾긴 어려운 일이지만,
한번의 만지작거림과 입술이 닿을때마다
몸으로 반응을 해 준다면 그 나름대로 교감이 통하지 않았을까 생각을합니다.
그 몸의 반응만으로 따지자면 교감은 300% 통했다고나 할까..^^ ;;
교성과 표정은 가식이 있을수 있겠지만 아래쪽에서 봇물터진 그 물들은
느껴야만 흐를 수 있는법......
그리고...
그리고....
포텐 터졌던 그 리얼함은 어쩔.....
로미언니의 매력을 글로써 다 표현할수는 없지만
궁금하신분들은 꼭한번 접견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