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휴게텔
업체명:맛있는처자들
매니저: 가을
후기:
요즘 성욕을 부쩍 자제하느라 달림을 한지 오래됬네요..
하지만이번 친구놈 결혼때문에 참았던 달림이생각날때..
이곳 저곳 눈팅을 하던중 체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급달림 신호가 와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하구 가을씨 예약 잡았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곧 가을씨가 웃는 얼굴로 문을열어주더군요
몸매는 섹시한편에 ,,탱탱하다고 해야하나 찰지다고 해야하나 가슴도 봉긋하구 완전 제스타일이네요 ㅎ
애무도 하드하고 음 빼는게 없네요
저두 삘받아서 애무를 해주는데 와 가슴이 정말 살아있네여
저는 크기를 중요시하는데 E컵정도에 우왕 탄력이 참 찰지네요
슬슬 제입이 밑으로 내려와 그곳까지 맛보게됬네요
애무는 이쯤하구 바로 삽입들어가는데 우왕 봉지가 작은게 ㅋㅋ
다리들고 쭉깊숙히 박으니까 자궁까지 들어가는듯해요
제가 그리 큰편은 아닌데도 굉장히 깊숙히 들어가는느낌 좋네요
쪼임도 허벌이 아니라 적당하구 무엇보다 고압력 피스톤질을 하니 우왕 물이 많이 나오네요
뿌직뿌직 아 물나올때 소리 너무 조아 그리고 체위는 후배위로 돌리고 마무리 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