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혜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한후배가 꼭 한번보라고 추천해준 혜화
문이열리고 딱처음본이미지! 새침한 고양이상의
섹시한와꾸를 지니고 잇네요 키도 큰편이고 몸매도 늘씬한게 첫인상은 합격이네요.
대화를 좀나누다 샤워 유도해서 씻으로 갑니다~
온몸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주네요
몸을먼저 닦고 침대로 들어와 훅들어온 써비스에 놀랜 똘똘이 달래주며
혜화가 나오기전까지 기다립니다 ~
잠시뒤 혜화가 나체로 걸어나오는데 정말 글래머스하고 슬림한 육감적인몸매 .. 아 ..
그 잠깐 찰라에 또 벌써부터 기립하네여 ..
자연스레 침대로 올라오는 혜화.... 작살나는 립스킬 시전해주네요.
하 .. 참을수 없어 바로 뒤집어 딥키스 부터 강하게 밀어부칩니다.
혜화도 젖꼭지가 서버리네요 .. 밑은 벌써 수량이 철철철 ..
머리통을잡고 놓아주질않네요~ .. 한참을 맛보니 혜화가 밀치며 위로올라타 꼽아버립니다.
허리돌림과 스피드가 장난아니네여 .. 마치 진짜 섹스를 위해 태어난 아이입니다 ..
원래 좀 빠른편이긴한데 벌써 또 다시 신호가 오길래 정상위로 변경해서 온힘을 쏟아냅니다
다리가 다풀리네여 .. 아 진짜 간만에 섹스다운섹스 뜨겁게불태우고 옵니다..
얘는 몇번이고봐도 돈아깝지않을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