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병점쪽에 왔다가 그냥 가기 아쉬워서 오랜만에 명품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그냥 이쁜언니로 부탁하고 시간나는대로 예약잡고 출발합니다
나나라는 매니저 들어옵니다
아담하고 슬림글램한 몸매를 뽐내면서 섹시한 발걸음으로 입장~
와꾸는 갠찮고 30대로 보이는 성숙한 누님이였습니다
얘기 좀 나누나다 마사지 받을 준비하고 엎드리니 아주 정성스러운 마사지를 선보이네요
오우~와꾸나 몸매로 승부보는줄 알았는데 완전 실력파네요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마사지 받고나니 오길잘했다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몸 잘풀었습니다
서비스는 아주 열정적입니다
특히 아담해서 품에 안기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마인드도 빼는거 없이 거의 다 들어준다고 보면 됩니다
아이 착해~ 누나였지만 얘고도 많아서 귀엽기도 하더군요
모처럼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자주는 못와도 올때마다 한번씩 들리고 싶은 업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