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매이안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블랑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쉬고 싶었는데 친구놈 자꾸 가자고 난리다.
끝까지 안간다고했는데.. 결국에 나는 갔다
아직도 왜갔는지 모르겠다
이번엔 무조건 이쁜언니들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기다릴까봐 예약까지 했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미리 도착해서 잠한숨자고 일어났는데
친구놈이 없다
실장님한테 물어봤다 친구놈 서비스 받고 갔단다
이런 쉬봉쉐끼
암튼 나는 안내를 받아 복도로 간다
날 반기는 한 언니
이름은 블랑이라고 하는 언니 생각했던것보다 더 이쁘다
나에게 기습키스를 날린다 요물같은것
나는 블랑이가 더욱더 좋아지기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빵빵한 가슴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어서 저 가슴을 먹어보기 위해 얼른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의자위에서 그녀와 사랑을 나눈다
블랑이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쪼옥..쪽쪽쪽 낼름 ...
내 분신을 낼름 낼름 .. BJ를 맛있게 한다. 으읔.. 찌릿찌릿..
못버티겠다... 기립해있는 분신의 장갑을 입히고 복도 의자에서
뒷치기로 달린다,.
블랑이의 허리놀림이 날 더 딴딴하게한다.. 휙휙 돌아가는대.. 오옷..안되에 ㅠㅠ
나오려는 그녀석들을 자제시키고 방으로 가서 진정할겸 샤워를 하니
다음언니 윤아가 들어온다 블랑이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윤아
초짜라는데 몸매는 완전 모델급이다 우와.....
이런언니를 내가 리드해본다
침대에 눕혀서 키스 냠냠냠 그녀의 가슴을 잡고 냠냠냠~~맛있다+0+
정상위로 재 진입 내가 위에서 열심히 방아를 쿡쿡쿡...
위에서 바라보는 윤아의 눈 너무 이쁘다.. 아름답다~
마냥좋다.. 쳐다만봐도 기분이 좋다...
그리고 뒷치기로 윤아의 잘록한 허리를 잡고
피스톤질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다
발사를해도 허무함이 없다..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나의 즐거움을 깨는.. 벨.. 너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