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15
② 업종 : 오피형 휴게
③ 업소명 : mvp
④ 지역 : 오산 원동
⑤ 파트너 이름 : 올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덧 겨울이 다다가왔네요.
오산 mvp에 다녀왔어여~~~
러시아와 남미 매니저를 같이 하신다고 ㅎㅎ
하지만 오늘은 올가를 보고 왔기 때문에 바로 올가매니저
예약 !! 올가매니저는 갯수 제한이 있어서 예약하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러시아 오피가격으로 받아서 금액이 조금 쌔긴했지만..
일단 들어 갔을때 이건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여 ;;;
와꾸가 미치도록 이쁩니다 처음 봤네여 이정도로 이쁜
매니저는 업소다니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왜 러시아 가격으로 받는지 딱 보고 깨달아버렸네요 ..
몸매도 군더더기없이 나올 대는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가있네요
샤워 쪽은 거의 다 비슥하게 하기 때문에 건너뛰고 ㅎㅎ
침대쪽 얘기를 하자면 샤워 마치고 누워있는데 올가가 나와서
옆에 살며시 포개져서 누워서 손으로 슬며시 간질간질하게
손이 제 몸을 스쳐지나가는데 제 죽어있던 똘똘이가
점점 텐트치려고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빳빳하게 서버리는군요
이제 올가 매니저가 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 부드럽게 입으로
제 유두 부터 애무해주는데 제 유두가 발딱 서버리고 올가매니저의
입이 몸으 지나칠 때 가슴이 몸에 닿는 느낌도 아주 쥑여줬습니다
유두를 통해서 배를 지나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는 올가매니저
똘똘이를 애무 할 때 흡입력있는 애무이지만 아프진 않고 딱
느낌좋은 흡입력 애무도중 고개를 들어 바라본 올가 매니저의 얼굴
은 참 ... 엄청 말로표현 할 수 없을정도로 이쁩니다 ㅎㅎㅎㅎ
이제 느낄대로 느낀 저는 올가매니저를 눕혀서 제가 애무해봅니다
처음에 귀쪽을 살짝 입맞춘후 목덜미를 지나서 커다란 올가매니저의 가슴에 도달했고 살짝 유두를 굴려서 입맞춰봅니다
올가매니저의 가냘픈 신음소리가 위쪽에서 들려오고 저는 흥분하여 가슴을 범해보고 강렬하게 애무해보았고 점점 더 강하게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제손은 올가매니저의 음부에 향했는데 살짝 넣어보았더니 물이 스물스물 나오고 있었고 가슴과 음부를 동시에 반응시켜주니 올가매니저는 몸을 떨면서 반응을 보이네요
적당히 반응 시키다 입을 음부로 가져가서 클리를 제데로 반응 시켜줍니다 올가매니저의 몸이 어쩔줄몰라하는 모습을보고 이제 저도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기에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살살 출입구를 향해서 삽입 천천히 꽂아넣은후 적당히 부드러워 지기 시작할때 쯤 빠르게 펌핑을 시작합니다
올가매니저의 신음이 저를 더흥분 시키고 저는 그대로 얼굴을 가슴에 파묻은뒤 펌핑을 쉬지않고 즐겼고 올가매니저도 제얼굴을 잡고
키스를 한뒤 끌어 안아주는등 한대 뒤엉켜서 즐길대로 즐겼네요
그다음 자세를 바꾼뒤 여성상위자세를 해주는 올가매니저
여성 상위자세의 느낌도 엄청나네요 그 탄력있는 몸매와 가슴의 출렁임 을보면서 강약 조절도 완벽한 방아찧기를 즐기다가 다시
후배위 자세로 바꾸면서 펌핑을 합니다 뒤에서 올가매니저의 유두를 손으로 어루만져 주면서 펌핑을 빠르게 했다가 느리게했다가
살며시 올가매니저의 귓가에 피니쉬 라고 속삭여주면서 더욱빠르게 펌핑을 시작했고 올가매니저는 저한테 잠깐만 좀더해달라는 재스처를 보내주고 그모습에 강하게 펌핑하던저는 못참고 분출해버렸네요 아쉬운듯 저를끌어 않아주는 올가매니저 아쉬워서 연장 할까했지만 예약손님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키스좀 하고 껴안고 있다가 나왔녜요 ㅎㅎㅎㅎ
나오니까 아쉽기도 하고 뒷예약으로 더잡을까 하다가 다음에 또오기로 마음먹고 집으로향했습니다 .... ㅜㅜ
진짜 안보면 후회할정도의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성업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