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NF 언니의 싱싱한 보쥐에..... ㅋ
① 방문일시 : 11/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다니던 곳이 역시 최고인거 같다.
다른곳은 어떨까 궁금해 가봤다가 내상만 오졌다;
실장님을 뵈니 마음이 놓인다.
이게 단골가게의 매력 아니겠는가.
스타일 미팅과 서비스. 상세한 미팅. 맘에 든다.
잠시 기다린다.
그리고 입장!
그녀는 내가 말했던 스타일과는 완벽하게 일치한다.
나이는 얼핏 20 중후반? 그래도 역시 강남인듯 하다.
언니의 이름은 주아. NF이고 나름 초짜라는데.
몸매는 흉기스럽다. B컵의 자연산.
늘씬하다. 엣지있는 몸매.
탈의 후 씻김이 들어온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샤워를 하는데.
순수한 언니다. 그러고 침대로 이동.
마른 애무가 들어오고. 얼마안가 삽입.
중간중간 그녀의 풋풋한 애무에 이미 성이 날대로 났다.
오히려 이런 풋풋함에 더 꼴리게 되버린건가.
그렇게 발사를 위해서 집중해본다.
초짜언니를 힘들게 하지 않아야지 했느데.
보지 자체가 싱싱하다. 걍 그렇게 마무리가 잘 되버렸다.
그리고 퇴실~ 역시 안마의 성지는 강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