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술자리하고 2차로 노래방가고 ㅋㅋ 집에가야하는데 시간은 12시도 안되어서..집에가긴 그렇고
급 달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져서 사이트 여러군대 보고 후기 뒤져보다 근방에 파트너 라는 곳에 전화를 드려
실장님과 인사후 친절하게 위치까지 설명해주셨네요 그렇게 예약잡은게 낸시 씨 입니다~
낸시 씨 접견!
와꾸 죽이는 언니가 절 맞이해주네요ㅎㅎ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차를 한잔하며 이런저런..ㅎㅎ 얘기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다
(제가 어느정도 영어회화가 가능해서 대화는 능숙하게 잘통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샤워섭스가 있었고
서비스 중 성감대 얘기를 하다가 부끄럽지만 성감대를 얘기하니 바로 훅 들어오드라구요
미끌미끌 하면서 들어오는 그 손길이 정말 좋드라고요..
침대에서는 먼저 저를 덮치기 시작하는데 마인드가 장난 아니더군요
키스를 하는데 진짜 혼이 다 빠지는 기분이었습니다ㅎㅎㅎ 저랑 정말 잘 맞더라고요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제 손이 슴가로 가는데 이건 뭐...
낸시씨의 슴가는 절 다시한번 놀라게 하더군요..
지금도 생생하네요..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ㅎㅎ
샤워실에서 서비스 이후 침대에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가 시작되었는데
마인드와 스킬은 다시한번 와따라고 할수 있겠네요.
정말 그 압은 영혼까지 빨리는 기분이었습니다ㅎㅎㅎ 회원님들도 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잠시나마 정말 애인같은 모습이 정말 착해요 아른아른하네요
즐거웠던 시간 후 씻고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언니가 커피 한잔 할래 하더라구요
커피한잔 얻어 먹으니 콜이 울려 정리하고 나오면서 다음에 또 보자하며
키스로 마무리 하며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