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아까전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이브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브닝에 또 플러스 언니 입성.
이제 오피급인지 휴게급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 이쁘니들이 매번 입성.
꼬꼬마 언니를 만나러 출발
조심스레 문이 열리고 와우!!!
무척 만족스런 미모를 가진 꼬꼬마 언니.
프로필의 원피스에 완전 슬랜더 내 취향에 딱 맞는 언니가 맞이해서
언니가 진상이래도 즐달할 것만 같은 저의 맛이 가버린 멘탈.
미모도 괜찮지만 아우 바디라인 어쩔꺼니~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래서 ㅋ
근데 언니가 생각보다 조심조심 활달함은 떨어지는
여성여성한 차분한 스탈이네요.
그래서 싹싹함은 떨어지는데 긴장을 풀기 위해 준비한
흑당콜드블루에 표정이 밝아지네요.
꼬꼬마 어린이라서 흑당커피 같은거 먹냐고 하니
커피도 먹을 줄 안다고 ㅋㅋ.
어린이들은 써서 커피 안먹을 수도 있다고 초이스 잘못한 줄 알았다니
배시시 웃으면서 맛있게 먹어줍니다.
가볍게 대화 후 본 플레이는 침대에서~
캬!!
마이 슬림한 체형. 완전 굿~ A 컵일수록 더 좋아하는 취향이라
딱 좋아하는 취향의 몸이 보이니 마구 빨고 싶은데
일단 언니의 서비스를 기다려보는데
에고 아직 마이 서툴러요 ㅋㅋ
그럼 역립인이 나설수밖에
후루룩후루룩~~ 물고 빨고 하는데
피부가 연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물고빠는 재미가 있어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바디면서 반응입니다.
역립도 잘받고 딥키스 어느정도 가능한 언닌지라
전투력 제대로 삘받아서
1차전 스타트.
애무 엄청 잘한다고 칭찬을 들었지만
토끼들의 특징이라면서
펌핑은 해봐야 1분이라면서 급하게 1차전 끝.
신호 오면 말해달라고 하더니 대짜로 뻗어 있기에
쪼물쪼물 신공을 발휘했어요.
따뜻하고 기분 좋게 잘한다해서 더욱 신나게~
등뼈도 맞춰주고 ㅋ 안마사로 돈을 받아야 했나봅니다.
한참 쪼물쪼물하니 바로 신호 오네요.
역립으로 물빨 신나게 하고 2차전
심박이 190회를 찍었네요~
8일째 운동을 안했더니 허벅지와 엉덩이 파워가 부족했는지
펌핑 지속시간을 유지못해서 4번쯤 실패했다가 막판에 10분 남기고 성공.
개인적으로 완전 내취향이라서 많이 빨았다고 깨끗하게 씻으라고 했네요.
2분 후에 심박 137.
아우 앞으로 인터벌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사람이 작아서 그런지 추위도 잘타서 감기기운도 있는 모양이네요.
날 추워지니 몸조리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보자면서 퇴근.
이브닝 실장님 섭외력 매우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