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수능날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수능이라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친구놈이 티파니 가자고~
대충 씻고 준비하여 도착하니 실장님 스타일 미팅해주십니다
누굴봐야하나 고민하던 찰라에
어리고 괜찮은 언니한명있다고 어린데 잘한다며 함보라는 말씀에
두말않고 이슬언니 보기로 합니다
이슬언니 20대 중후반쯤 되보이고 좀 놀게 생겼네요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해보니 대화도 너무 술술 잘나오고
이번에도 즐떡의 기운이 예상되며 그냥 웃음이 나오네요
알몸으로 샤워하고 물다이에서 스윽스윽~
느낌 오지고 지리고~ 좀 추운 기운도 있었지만 이슬언니의 체온으로
충분한 온기를 느끼면서 서비스를 받는데 온몸에 성감대가 살아나는 기분~
침대에서는 뒷판부터 애무 들어오는데 느낌이 참 묘합니다
제 성감대를 이미 알고나 있는듯 무자비 하게 폭격하는데
엎드린채로 쌀뻔했네요
앞판도 말할것도없이 어쩜 그리 느낌있게 잘 캐치하는지
이슬언니 어린데도 질퍽하고 끈적함이 요부느낌이 날정도로 너무 잘합니다
삽입시 떡감도 너무나 좋고 꽉물고 안놓는 쪼임은 영계가 확실하구나 하는 확신이 들정도로
매력적인데 이럴줄알았으면 투샷으로 볼껄
너무 일찍 싸버려서 아쉽네요
어린 영계좋아하시거나 질퍽하고 끈적한언니 땡기시면 이슬언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