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씨크릿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와 일산에서 놀고 혼자남아 집에가기가 너무 아쉬워 프로필좀 보다가 요즘 로리한 프로필찾기힘들었는데 하나가 딱 보여서 전화했더니 바로 가능하다해서 바로 출발~
방호수 안내받고 문이열리는데 약간의 비몽사몽한얼굴로 인사를하는 하나 ㅋㅋㅋ
요즘 날씨도 차갑고해서 손님이 많이 없어서 자고있었다고한다
실물과 사진의 차이는 얼굴피부의 약간의 트러블정도??
70%정도 일치하는것같다 나는 나름 만족했음
일단 같이 양치하고 샤워를하는데 계속 말도 걸고 장난도치니깐 잠이 깼나보다 점점 리액션도 커지고 질문도 많아진다 서로 나이를 공개하고나니 같은 또래다 그래서 더 분위기가 좋았는지 모르겠다 bb
본격적으로 키스로 시작하는데 깜짝놀랬다..그 이유는 입술이 어마무시하게 두껍다 이런입술 정말 처음이여서 사실 놀랬음 ㅋㅋㅋㅋㅋ구냥 보기만했을때 몰랐는데 키스를 하니깐 계속 하고싶게만드는 입술...100점(장키,단키 씹가능)
여러가자 자세도 다 잘받아주고 연기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잘 느껴준다
가슴은 아담하지만 탄력때문인지 별로 신경쓰이지않음
키스족,로리족 강추
재접의사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