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뉴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욕이는 인기가 정말 많아서 그런지 조금 늦게 방문하니 2시간 대기!!
고민고민끝에 이왕온김에 보고싶은 언니봐야지하고
수면실에서 쉬다가 시간 되어 언니방으로 갔는데
뉴욕이 얼굴 보자마자 완전 지렸습니다.
어리고 이쁘다.. 이게 첫느낌..
대화를 하는데 아주 그냥 언니에게 홀린 느낌이네요!
뉴욕이는 167정도 키에 가슴은 아담한 A+컵
와꾸는 그냥 이쁩니다. 완전 이쁨 그 자체
환하게 웃을때 반달눈이 완전 저를 꼬셔 버리네요
언니를 벗겨보니 아후야!!
이거 뭐야...
콜라병이 왜 여기에???
콜라병 몸매의 뉴욕이
떡감좋은 탄탄한 몸.
씻고 나와서 언니의 애무를 받는데 정말 환상적인 느낌이라고 할까?
이렇게 이쁜 언니가 빨아주는 경험은 처음이라서
대학교때 못먹는 퀸카를 여기서 먹는 느낌입니다.
가슴과 보지를 빨아주니 물도 흠뻑 나오면서 빨리 박아 달라고
언니는 뒤로 떡을 칠때 그 떡감과 탄탄한 엉덩이가 저를 완전 미치게 해 버리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뉴욕이와 질퍽하게 연애를 하고 마무리까지 하고 나서
언니를 옆에 눕게 하니..
와... 정말.. 리얼... 좋습니다.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매일 먹어도 안 질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