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목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벤츠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오피 다녀도 후기적는 스타일이 아닌데
신생업소 벤츠 다녀오고 신생업소라 하기에 후기 남겨 봅니다
마중나와 반겨주시는 깍듯한 실장님
열심히 하시려는 모습이 쪼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믿음은 가네요
저는 몸매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미나님을 물어보니
잘 선택하셨다고 추천해 주셔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만난 미나매니져
반갑게 맞아 주지만 씨크해 보일수 있는 이미지
대화를 나누니 전혀 어색함없이 솔직한 대화를 나눴네요
담배한대피고 시간끌 겨를 없이 샤워후
자연스럽게 본론으로 시작합니다
뻔한 내용보단 제가 미나에게 느낀건
제가 다녀본 업소중 마인드는 최고였습니다
받아본 서비스중 최고였구요
BJ는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껴 후기까지 작성하게 됐습니다ㅋㅋ
글쓰는 제주가 없어 답답한데
한번 만나보시면 아실꺼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다정하게 챙겨주니
너무 만족하고 나오게 됬습니다
요즘같지 않게 나오니 실장님 음료수들고 기다리고 계시네요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만족했다 하니 좋아해 주시네요
플러스가 아깝지 않은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