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탑탑탑 시오호후키 무한코스 (다이아)
맨투맨에 출근부 보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예약하고 시간 맞춰 놀러갔습니다.
일주일을 고이고이 모아두고 참아 온 터라
빨리 보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입니다.
망설일 필요 있나요 방에 들어가자 마자 깜놀합니다
방안에 누워버리고 언니가 키스하면서 달려드는데
빨리 샤워장으로 가서 물다이서비스를 받는데
먹힘을 당하는 느낌 이네요 혀와 가슴 그리고 허벅지
마지막으로 쥬니어를 빨고 핥고 그리고 나서는 가슴을
제입에 갔다가 대 줍니다 바로 가슴을 먹는데 가슴이
정말 크고 예쁘기만 합니다 몸매에 이런 가슴이라니
정말 좋기만 합니다 침대로가서 다시 애무하다가
얼마가지 못하고 69자세로 자세변환 빨림을 당하고 있는
저 빨아주는 저 그리고 나서 바로 위에서 꼽아 주고는
이어지는 방아 찍기 그리고 뒤치기 까지 시간이 좀 지나서
일어나서 언니를 돌려 세워서 뒤치기까지
다이아 언니 신음소리가 정말 아주 크게 울려 퍼질때까지
아주 특이하게 신음소리 마지막 부분이 소리가 묻혀나는 신음
그리고 발사 후에 바로 시오후키를 합니다
엄청 잘 빨고 청룡열차만으로 오줌발이 나옵니다
좀 쉬다가 두뻔째 전투 똥까시룰 두루두루해 주고
다시 위에서 방아찍기를 시작 힘들다고 정상위로 바꿔
땀이 나도록 열심히 하다보니 두번째사정 세번째는 힘들어
포기하고 꼼냥꼼냥하고 놀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