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유앤미
④ 지역 : 중화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앤미로 전화 때립니다. 시간이 된다네요
조금 넘어서 조금 일찍 도착하여 실장님에게 방을 안내받고 들어가봅니다.
침대에서 첨보는 아가씨를 기다릴때가 저는 가장 설례이더라구요.
모모가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와꾸깡패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쎅스럽게 생긴얼굴이 제스탈...
숨을 고르기 위해 잠시 간단한 대화를..
그리고 잠쉬뒤 탈의를 하고 샤워하러 고고싱~
샤워하면서 잘 씻겨주네욯ㅎㅎ 물다이에 누워서 바디 타주고~
모모언니의 bj가 들어오는데 외모와달리 부드러운 bj를 해주는데 이또한 좋았네요
그렇게 5분을 빨리니 동생이 반응합니다. 헐 아!!!! 좆되겠다 ㅜㅜ
빠르게 다시 씻고 침대로가서 다시 서비스 받아봅니다 헉헉
잠시 역립으로 환기를ㅎㅎ
역립시 잘느껴 주는듯 물도 홍수는 아니지만 시냇물 정도는 되구 ㅋ
콘을씌우고 달리는데, 모모언니에게 너무 끌렸는지.....5분을 못버티고 ....
맞습니다. 저 그런놈입니다.
어쨋든 한동안 지명으로 볼 이쁘니를 찾은거 같아 좋습니다. ^^
자주 달릴 수 있게 빌어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