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3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킹덤에 전화드리고 슬림한 스타일이 좋다 하니까
예나 추천해주셨습니다
고민도없이 이름 불러주시길래 콜을 외치고 시간에 맞춰도착했는데
정리가 덜됬는지 5분여가 지나고 입실~
문열어주는 예나를 보는데 아담하니 슬림하게 잘빠졌네요
이런 몸매 아주 선호하는편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제표정은 좋은표정인데 내색이잘안되는 표정이다보니
기분안좋아보이냐는 말을 많이들어서인지 어떤 매니저를 만나도
서비스부분에 만족하기가 드물어요
당연히 어두운표정에 누가 열심히하려고하겠거니하고 원래 이러는걸
어쩔수없나 보다 하는데 예나만큼은 기분업되게 해주었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하다보니 애교도있고 더군다나 가장중요한게
처음엔 예나도 좀 쑥스러움 타는듯하더니 샤워하면서
매너있는 나의행동때문이였는지 마음을 연듯보였어요
침대로 돌아와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 비제이 그리고 바로
역립 들어가보는데 뒤로 잘빼주네요
빨리면서 빨아주니까 서로 느끼며 즐거운 애무 시간 보냈고 ~
콘끼우고 제몸위로 올라타서 여상위로 시작했따가
앞으로 잡고 흔들어주며 뒤로 돌려서 박는데 여기서
여기서 쪼임 자극이 강해서인지 발싸해버렸네요
시간이 남아서 그냥 갈까 말까 하다가 옷입은채로
예나는 속옷만 입은 상태로 껴안고있다가 나가는데
배웅해주는데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저는 또 가볼랍니다 ~
추천진짜 감사합니다
언니들이 그래도 다양하게있어서인지
스타일 말슴드리니 추천해주시고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