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15일 오늘 낮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내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제희 보러 갈까 하다
급으로 주말에 놀러 가게되어서 오늘 일을 일찍 끝내고
낮에 제희보러 갔습니다. 이쁜얼굴과 이쁜 제희의 나체를 보면
안좋을수가 없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제희의 나체인 몸을 만지며
흥분도는 겉잡을수 없이 올라오게 되었고 처음으로 실장님께 말씀드려
투샷으로 변경해서 진행을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제희랑 투샷이 확하고 땡겨서 안바꿀수가 없었습니다.
여유있는 시간으로 인해 더 찐하게 제희의 몸을 만지며 애무를
할수있었고 제희또한 저의 몸을 더 찐하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첫타임이 지나고 나서 제희가 저에게 안기며 누워있는데 끝낸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다시 올라와서 키스를 하며 다시 또 한번
제희의 몸을 만지며 애무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짧은 시간내에
두번쨰를 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면서 제희의 신음소리도
점점 데시벨이 올라가고 몸 반응또한 점점더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제희의 이쁜 몸매의 완결판인 뒷태를 보면서 그전에
제희를 보러올때보다 좀더 긴시간으로 하니 제희의 입구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짖굿게 행동은 안하였으나 투샷이다 보니
자연적으로 두번째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분명이 힘들었을텐데
본인도 텐션 끌어 올리며 저랑 최대한 같이 즐기면서 할려고 하고
무엇보다 제희랑 투샷으로 진행을 처음하는건데도 저또한 힘들거나
후폭풍이 씨게 안와서 더 좋닸던것 같습니다.
진짜 보면볼수록 매력적인 제희이며 너무 잘맞고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