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번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쁜 시아매니저 즐달후기 작성해요~
불타는 금요일인오늘,, 술집해서 거하게 한잔 걸치고
허튼짓 그만하고 얼른 물빼고 집이나 가자 하는마인드로
방문해봤었던 1번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매니저들이 진짜 많이 바뀌었네요~
애널코스 가능매니저라고 유일하게 적혀있는 시아매니저
애널은 하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다던데,,,
술먹으면 잘못싸서 예약하고 한달음에 달려가보았습니다.
이쁜 시아가 문을열어주면서 눈웃음 쳐주더라구요
처음인상이 좋았어요
방에들어가니 쇼파로 안내해주더라구요
앉아서 담배한대피면서 옆에 정수기에서 커피를 타주더라구요
커피한잔하고 옷벗고 샤워장에 들어가니
5분정도 지났을까? 시아가 따라들어오더니 씻겨주더라구요
난이미 다씻었지만 한번더 씻겨주니 그대로 받아봅니다
씻겨주고 나가려하니 갑자기 붙잡습니다?
그러더니 ㅅㄲㅅ를 해주더라구요 ㅂㄱ되서,,,,
그대로 화장실 세면대에 손 붙잡아놓고 박으려하니 콤돔가져와서 씌워주더라구요 아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화장실에서 한번싸고
시아랑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애가 냄새도좋고 가슴만지면서 잠들어버렸어요,,,,
근데 한숨자고 일어나니 시아가 이제 갈시간이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요 투ㅅㅅ 끊고 왔다가 한번하고 거하게 잘자다가 가네요
이놈의 술이 왠수지
일어나서 뻘쭘해서 얼른 씻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더아깝네요 ㅋㅋㅋㅋ
다음에는 술안먹고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