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씨 첫인상은 예쁘고 섹시함 예쁘장합니다.
중국인이지만, 한국말이 99% 이상 가능해서
대화하는데 별 지장은 없습니다.
아영씨가 엎드리라고 해서,
침대 얼굴구멍 맞춰서~ 편히 누우니~
마사지 들어 옵니다.
머리마사지 손으로 지압해주구요~
목도 꽉 눌러주고~
등도 엘보우(?) 아프게 해주고~
팔과 다리도, 손 지압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ㅎ
손힘이 론다 로우지만큼 강해서
제가 살살해달라고 부탁할정도였습니다 ㅎ
그렇게 20분동안, 시원하고, 하드하게 마사지 받은후~
서비스 타임 시작합니다~
아영씨가 옷을 다 벗었어요 +_+
제가, 여자 알몸본지 50일 정도 되어서 그런지,
제 똘똘이가 강철같이 단단해졌어요 ㅎ
아영씨가 제 한장입고 있는, 찜질복 바지를 벗긴후~
제 온몸을, 손가락 끝으로 슥~ 만져줍니다.~
마치 혀로 하는듯, 찌릿찌릿한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손가락 컨트롤이 좋은거에요 ㅎㅎ
그다음, 혀와 입술로 제 뒤판을 애무해주는데요
다리부터 귀까지 ~ 혀로 하드하게 애무해주는데.
너무 기분좋아서, 신음소리 낼뻔했습니다 ㅎㅎ
그다음 돌아 누운다음 BJ시작해줍니다.
제가 정력을 모아논지 한달이 넘어서~
BJ시작 2분도 안되어서 신호가 옵니다 ㅠ
하지만 버텼습니다..
애국가 속으로 부르면서, 딴생각하면서,
간신히 버텼는데요~
다행이 BJ 멈추어 줍니다 ㅎ 휴~
사정할뻔 했는데,, 똘똘이에 힘을 꽉 주어서,
두방울 정도 쌌습니다 ㅠ
두방울 정도 사정했기 때문에, 이상태론
부비부비 못합니다 ~ (아기생겨요)
과연, 아영씨가 저를 어떻게 극락에 보낼까요~
먼저 혀로 응꼬를 달달 볶아줍니다.
오일 가져와서 손에 듬뿍 바른후~
제 응꼬에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
헉, 거기는 ..안되는데 ㅠ 생각했지만..
응꼬에 손가락이 들어온순간~
제 온몸에 강렬한 쾌감을 참지 못하고,
전립선을 건드렸는지 그대로 듬뿍 발쏴~
그냥 몸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정아씨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한손가락은 제 응꼬 넣고~
다른 손은 제 몸을 쓰다듬고,
입술과 혀는 제 가슴을 공략하니~
미칠것 같은 쾌감에 결국 신음 소리를 내었습니다 ㅠ
" 으아~~♥ "
그리고, 외쳤습니다.
" 누나 죽을것 같아요 ㅠ 살려주세요~ ♥ "
그런데 무자비한 하드한 핸플로~
저의 마지막 정력, 한방울까지도 몽땅 가져갔습니다 ㅠ
힘을 잃고, 일어나지 못하는 저를 일으켜 세워주고~
똘똘이와 응꼬를 닦아 주네요~
" 시간 남았으니까, 마사지 더해줄께 ~ ♥ "
" 예, 고마워요~ 누나 예뻐요 ^^~ ♥ "
제 다리를 주물러주는데, 처음처럼 하드하게 마사지 해주네요~
40분 시간 모두 채운후~
아영씨 샤워하러 가는데요~
샤워실이 유리라서 다 비추네요~ ㅎ
그렇게 관전(?) 하고, 저도 샤워마친후 퇴실했는데요~
퇴실할때는, 아영씨랑 실장님이랑 같이 작별 인사해주네요 ^^
마치 제가 VIP고객이 된 기분이라서~
정말 만족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