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사랑을 나누다.
① 방문일시 : 어제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청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이...............
이언니를 보기 위해서는 꼭 샤워를 하고 들어가길 바란다..
처음 보고 반한 언니..
나를 들어가자 마자 보고 딥키스를 하는 언니...
내가 샤워를 하고 오는 줄 안다..
아담하고 섹시한 이 언니는 이미 나를 오래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나보다..
나를 벗겨버린다..
말보단 행동이 우선이다...
그녀는 .. 정말 뜨겁다. 뜨겁다라는 표현이 제일 옳다...
청이...
그 폭팔적인 딥키스와 폭팔적인 애무가.. 나를 들어간지 10분만에... 감정을 폭팔시킨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어느새 나도 언니를 벗겼다..
그렇게 보고 싶어서 못만난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우리는 서로를 탐한다...
이쁜 가슴과 핑크색 유두,.. 그리고 거의 없는 음모와... 너무 이쁜 분홍색 소중이...
이미 뜨거워져서 애액을 흘리고 있다..
청이...
서로를 탐닉만... 20분째... 우리는 이미 볼이 상기되어.... 뜨거운 여름이 되었다..
그렇게 청이의 용광로에 진입한다...
청이의 표정.. 눈떨림.. 그리고 키스....
이럴수가.... 이렇게 진할수가... 너무 기분이 흥분된다..
청이를 보면 누구든.. 이런 기분을 알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진한 사랑을 나눈다...
입에서 탄성이 자아내고.. 우리는 서로를 기다린것처럼...
갈구하면서 사랑을 나눴다..
청이가 오르가즘 조절을 해준다..
그렇게 더 길게 같이 느끼고 싶나보다...
그렇게 템포를 맞추고... 청이와 같이 느끼면서 마무리를 한다....
나중에 침대 바닥... 다 젖었다...
정말 청이는 사랑이고 행복이다...
청이..........또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