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6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다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 : 현아
키 : 160초
와꾸 : 성형미인인데 너무 이쁨
가슴 : C컵 공격적 각도
주야 : 주간
내용 :
요즘 너무 자주 달리나 싶을정도로 푹 빠져있는 다오
어제도 달리고 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처럼 술 안먹는 남자한테 안마는 천국입니다.
밥주지 재워주지 물도 빼주지 ㅋㅋㅋ
안마 업장들 보면 업장마다 이미지가 있는데
다오는 언니들 와꾸가 세계급이라
이제 다른데 못가겠습니다 눈만 높아져서 ㅋㅋㅋ
현아 언니 봤는데. 클럽에서 언니 단연 눈에 띄이더군요.
구래서 그런지 복도에서의 클럽 서비스가 더 꼴렸구요
자극적이여서 잔뜩 꼴려있는 몸과 마음을
잘 힐링해준 느낌이였습니다.
노상 보던 이쁜 아가씨들이랑 뭔가 다르게
밀당도 없고 간보기도 없고
나만보면 자동으로 꼬리 흔드는 우리집 강아지마냥
올인 마인드로 한시간동안 정말 극강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외모도 너무 이쁘고 봉지도 털하나 없이 깨끗.
가슴도 크고 이쁜 가슴이라 쓰담쓰담
만지는 재미도 좋고...
연애스킬도 장난 아니고
무엇보다 편하게 해줄려고 나한테 완전 집중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