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국기원 네거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코코실장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앳띠고 귀엽고 이쁜 와꾸를 자랑하는 댄싱녀 코코... 그녀가 이벤 실장을 한다고 하네요.
쿠키와 젤리를 사가지고 업장에 놀러갔습니다. 홀에 내려가니 반갑게 맞아주는 그녀..
가져간 쿠키와 젤리를 커피와 함께 먹으며 담소......
오빠 글고보니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은데??? 하면서 앙탈을 부리는 그녀, 그 모습이 이뻐서 방으로 올라가자 합니다.
그리고는, 마치 연인과 식사 후 그녀 방 혹은 모텔 방에 드가는 느낌?
소프트한 애무이지만 그 강도, 압이 참 좋은 여인입니다.
CD 로 가려질 것 같은 자그마한 이쁜 얼굴, 탐스런 입술 안으로 내 그 놈이 다 사라질 땐 정말 머리끝이 쭈삣 섭니다.
댄싱으로 다져진 몸매 때문인지 몸매 갑에 연애감 환상인 여인입니다.
그녀 방인줄 알았는데 모텔이었나 봅니다. 퇴실 시간이 되었네요..
퇴실 후 다시 홀로 내려가 그녀와 마주 앉아 차 한 잔을 더 나눕니다.
그리곤 다시 업무차 업장을 나오는데 ㅋ 마치 연인과 식사, 연애, Tea.... 풀 타임 데이트를 하고 나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