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오전에 A안마 다녀왔습니다
핫한NF 출근한다길래 예약했습니다
실장님의 칭찬이 자자한걸 보니
이쁠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얘기좀 하다가
샤워를 말끔하게 하고
주아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갔는데
아~~단발의 진짜 이뻐요
전 여신이 인사하는줄 알았습니다
후광에서 빛이 납니다 ㅋ
가슴많이 파여있는 옷을 입고있었는데
와 진짜 가슴도 진짜 이뻐요
샤방샤방한 와꾸에
웃을때도 눈웃음 진짜 이쁘고
진짜 여자친구 삼고싶을정도로
매일 보고싶은 그런 아이였습니다
근데 이아이 이쁘기만한게
아니라 침대에서는 끼가 어마어마합니다
눈빛이 섹하게 바뀌면서
사까시를 해주는데
오바 조금해서 입이아니라 꽃잎에 집어넣은줄 알았습니다
입으로 내물건을 쓰담쓰담하듯이
빨아주는데 사까시만 받았는데도 싸버리기 일보직전까지 가버렸습니다
NF보고서 이렇게 좋았던것도 첨인데
딱한번만 보고 이렇게 빠져버린 아이도
주아가 처음입니다
주아의 뽀얀 자연산 참젖이 눈앞에 아른아른거려서
일을 할수가 없네요 ㅜㅜ
오늘이나 늦어도 이번주안으로
또갑니다 주아보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