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채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매가 돋보이는 화장과 하아얀 피부가 눈에 띕니다~ㅎㅎ
동글동글한 페이스 라인과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 인상적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군살없는 슬림!떡감 좋아보이는 몸매구요~~
가슴은 탱탱볼과같이 탱글탱글함이 살아있는 B컵 !!
22살의 영계답지 않게 대화와 응대해줌에 있어서 어색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업계 처음이냐고 물으니까 휴게텔은 첨이고 전에 룸같은 곳에서 일했다고 하는군요~
장점이라면 친화력을 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갑자기 저의 배를 만지면서
"음~ 역시 익숙해!" 하며 자기와 공통분모를 찾는 느낌!? ㅋㅋㅋ
제것과 비교를 한다는게 말이 안되지만 말을 참 이쁘게 한다는 느낌!
연애시 마인드는 지킬것만 지킨다면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착한 스타일입니다~
너무 착하게 다 받아주길래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고 말해줄 정도였네요 ㅎㅎ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애무는 노력형이라 보심 되겠습니다~
아직 애기고 일을 한지 얼마 안되어 애무가 능숙한 편은 아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해주려는 느낌!??
BJ 해줄때 동생놈을 빨다가 귀두부분을 혀로 빠르게 낼름낼름 해주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네요~^^
앞서 언급하였지만 한빛의 입술은 키스를 부르는 입술입니다~~ㅋㅋ
얇은 편이 아니라서 입술을 포개어 부드럽게 쪽쪽 빨면서 맛보다가 혀까지 내밀며 위아래
동그라미를 그리며 뱀이 뒤엉키듯 진하게 하고픈 욕망을 부르는군요~ 하악~ 하악~
천천히 부드럽게 꼭지 주변을 애무해주며 서서히 젖꼭지로 향한 다음 천천히
위 아래로 자극 시켜주니 움찔하면서 느껴줍니다~ 하얗고 작은 핑두라 앙 깨물어 주고픈
귀여운 꼭지가 매력적이었고 가슴살은 어려서 그런지 탱글함이 살아있어서 그립감이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흐흐흐~
정성스레 팔안쪽 - 배- 골반을 지나 안쪽다리까지 혀로 애무해주며 온몸의 감각들을 정중앙에 집합시켜봅니다!
서서히~ 꽃잎에 진입하여 혀로 안쪽을 탐색해보는데 좁보인데다가 질주름이
느껴지면서 그녀는 움찔움찔 하며 좋아라 해주네요~
부드럽게 약하게 시작하여 점점 강도를 세게 하며 클리와 꽃잎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점점 더 시간이 지날수록 떨림과 신음이 흥분의 정도를 말해주더군요 ㅎㅎ
막~ 활어과는 아닌데 아직 어려서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이제 이 꽃잎에 햇빛과 물을 주다보면 어느새 아주 잘 익은 열매가 되어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상상을 해봅니다 ㅋㅋ
서로 땀흘리면서 오랫동안 박음질을 했더니 아주 개운하면서 기분이 상쾌합니다~ㅎㅎ
영계 채은이 좋네요ㅎㅎ 또보러가야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