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봤는데....청순한 인상에
잘익은 사과와도 같은 섹시함이 있네요..
몸매는 육감....키는 161이고 가슴은 D+컵에 허리는 잘록 골반라인 우수하네요..^^
침이 꼴깍 넘어가는 몸매...타이트한 원피스덕분에 보여지는 라인 작살입니다....
나나언니...웃음도 많고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네요..
마사지도 차분하게 잘합니다..압도 적당한 편이고 손맛도 좋습니다...
그리곤 애무.... 짜릿짜릿한 느낌,,,부드럽고 묘한느낌,,,
애무 스킬이 상당히 좋은듯..
올탈을 한 나나씨.....그 덕에 촉감좋은 살결을 느껴봤네요..
탄력도 좋고 가슴이 아주 탐스러워요..
부드럽게 핸플 탁탁탁 나나씨는 손기술이 참 좋습니다
소프트하게 만져줄때 느낌이 너무 좋은데 핸플도 확실히 잘하고
느낌좋은 언니들이 있는듯합니다
점점 손길이 빨라지고 강해져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다 나올때까지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끝나고나서 나나가 차한잔 가지고 들어와 옷입는걸 챙겨줍니다....
왠지 근거리에 그러고 있으니 안아봐야겠단 생각에
가벼운 포옹을하고 배웅받으며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