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5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벙커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이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퇴근후에 벙커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있을때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줘야줘!!
역시나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입장하면서 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샤워하고 입실안내 받고 방으로 들어가서 엎드려있는데 관리사언니 들어오십니다..
예명은 아이다라는 관리사였구요
몸매가 참 이쁘게 잘 빠졌네요 글래머는 아니고 슬림형인데
군살없이 잘빠져서 보기좋음 거기에 얼굴도 이쁘장해서 더욱 오케이!!!
일단 눈감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천천히 눌러가며 뭉친곳과 아픈곳은 살살..적당한 압을 이용합니다.
잘하기도 하지만 열심히도 해주고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원하면서도 동시에 므흣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옷을벗으니 슬림하니 살아있는 몸매라인..
성격은 조용조용하고 나긋나긋합니다..
이어진 비제이..반전의 서비스 기술을 가졌네요
천천히 그리고 속도를 높여가며 동생을 단단해지도록 해줍니다..
단단해진 동생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기 위해 흔들어 주고,
저의 자유로운 터치도 잘받아주어서 인지 느낌이 금방왔습니다...
이렇게 서비스 잘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도 오랫만인거 같네요~~
참으면 병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바로 하는게 제일 좋은거라
참지 않고 언니에게 신호를 주고 한바가지 싸버렸네요..
그렇게 이번에도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