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만나서 술한잔 걸치다 급꼴려서 혼자몰래 폰을뒤적뒤적하다
메이저라는 업소가 눈에 들어옵니다
전화를걸어서예약을잡습니다
동창회중 나혼자몰래빠져나와 예약시간에 고고
언니가 웃으며반겨줍니다.
어찌나 귀엽던지..^^이름은 미니 라네요
옆에 앉은채로 바지 벗는걸 도와주고, 정성스레 닦아주고 서비스 해줍니다.
스킬은 이정도면 불만 없습니다. 정성들여 BJ해준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스타일?
스킬은 평범하지만, 저같은 경우 기계적인 피스톤질 보다는
이렇게 미니언니 처럼 마치 남자친구에게 해주는것 같은
정성스런 모습에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
이건 뭐 직원과 손님 사이인것 조차 잊게 해줄 정도입니다.
마인드도좋은거같고 원하는 자세를 말하면 손짓발짓 거기에 잘 맞춰주고..
손님을 "돈"으로 보고 서비스하는듯한 느낌이 전혀 없다는것입니다.
아주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나왔네요^^
이렇게 매니저들을 잘 만나면 적어도 "물빼는 공장" 다녀왔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좋습니다.
미니 또 재접견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