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신이 찾아와 저를 데려갑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안양 엔젤스 방문 예약을 잡았네요^^
항상 저는 물불안가리고 이 스타일 저 스타일 다 보는 스타일인데
이번만큼은 슬림한 처자를 보고싶었네요.
저 실짱님~ 슬림한 아가씨 있나요오~??!!
네 있습니다 오시면 가능 하시겠네요~
바로 예약잡고 자동차 시동을 겁니다~
나이스한 와꾸에 나이스한 바디라인.
슬림의 정석. 이렇게 이쁜 와꾸 휴게에서 보기 어렵죠.
청순하지만 섹기있는 얼굴이네요.
마인드 일품입니다.
애교있는 말투에서 느껴지는 꼴릿함.
앵겨있는 시간이 떨어져있는시간보다 길어요...흐믓
몸매는 슬림족이 보시면 환장할 몸입니다.
하지만 육덕 글램 스타일이시라면 다른분을 알아보시길~
아담한 키와 늘씬한 바디라인.
정말 이번에는 신선하게 좋네요.
동반 샤워중 서서받는 bj는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1차 bj가 끝나고 침대로 넘어옵니다.
가벼운 뽀뽀와 함께 게임 시작하죠.
수줍은듯 뽀뽀를 하며 미소를 짖는게 느껴집니다.
미소에 못이겨 거침없이 스네잌크 진입 시도.
깔끔하게 벌어지는 입술로 제 스네잌크는 거침없이 애니 매니져의 혀를 탐합니다.
키스 엄청 잘하네요.
장시간의 키스가 끝난 후 바로 애니매니져의 가슴을 살짝 탐해봅니다.
움찔움찔을 느끼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그녀의 가슴을 잠깐 맛본고난 뒤 애니 매니져의 중요부분을 집중공략 합니다.
제대로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젖어 버린 애니매니져는 그만 그대로 신음이 터져버리는군요.
환희에 찬 저는 바로 장비를 직접 장착후 진입합니다.
젖을대로 젖어버린 애니매니져의 중요부분은 막힐게 없이 진입 성공하지만..
들어가자마자 조이기 스킬 들어와버리네요.
열심히 좁보스킬을 느끼다가 자세변경 요청합니다.
애니매니져 뭐랄까... 제대로 즐기러 오신분 맞네요.
여상으로 말을 미친듯이 몰아제낍니다.
뽀뽀할때 그 수줍은 애니매니져 어디갔나요~??
여상자세에서 오랫만에 신호가 옵니다.
요 몇달 여상으로 발사를 못해서 안될줄 알았지만 드디어 신호가 왔음을 느끼고.
바로 발사 해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