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삼다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안나를 보았네요
실장님과 통화로 예약하고 호수 지정받아 입실합니다
안나의 첫인상은 키도크고 슬림합니다
키가 160이라고 하는데 슬림해서 그런지더 커보입니다
대화시는 조용한 편입니다 말도 조용조용하게 하고......
티비나 핸폰보는 몰상식한 행동은 안하구요
어느정도 대화후 샤워하러 들어가니
안나도 나체의 몸으로 들어오네요
비율이 참 좋고 얼굴도 작고 다리는 길고
그렇게 씻으면서 BJ까지 받고 연애시간을 위해 침대로 이동합니다
먼저 역립을 해 보았네요
안나는 첨엔 은은히 느끼는 스타일
역립부위는 상당히 넓고요
역시 꽃잎쪽에서 반응이 가장 세게 나오네요
무아지경의 활어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을 들이면
참지 못하겠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안나는 역립 무한입니다
어느정도 하다가 제지하는 언니들이 있는데 안나는 그런게 없네요
결국 제가 스톰을 외치고 역공을 받아봅니다
안나의 bj는 자극이 강합니다
전기가 짜릿짜릿 오네요 발사할뻔 했네요
준비물을 장착후 진입을 해봅니다
이후는 다 비슷하니 생략
다른 언니와 다른점은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강한 쪼임을 원하시는분이면 한번 꼭 보세요
강한 쪼임에 얼마 못버티고 KO되었네요
슬림하고 쪼임강한 언니 원하는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