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처음간 오피에서 내상입고
술도 한잔해 기분도 좋고 내상치유하기 위해
메이저에 전화 바로 넣었네요.
리사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 이뻤습니다. 소프트한 피부에 적당한 몸매였구요.
확실히 나이 어렸습니다.
참고로 전 와꾸진상입니다.
그래서 왠만한 애들보고 이쁘다고 안합니다.
확실히 이쁜얼굴 이었습니다.
강남 지나가다보면 한번씩 쳐다볼법한 이쁜 여대생 외모였습니다
삐쩍 마른 스타일도 아니었고, 적당히 슬림한 사이즈 입니다.
약간 차가운 인상이 있었으나, 이쁘면서 차가운 인상이어서 꾀 나름 좋았어요.
특히 눈이 연예인 눈이었네요~ 똘망똘망
리사씨가 오랄 해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
키스하고 양허벅지 사이 소중이로 오랄해주면서 저 쳐다보라고 부탁했네요
자꾸 숙쓰러운지 고개를 돌리네요
제가 오랄해줄때, 봐주면 더 흥분하거든요 ㅋ
아이컨택하는데 자꾸 숙쓰러웠는지 살짝살짝 민망해 하면서 웃더라구요.
겁나 귀여웠어요 ㅋㅋ
암튼 그렇게 하다가 cd와 동생 합체하고 넣는데
쪼임도 좋고 키스도 예술이네요
만족했습니다!! 마인드나 애인모드 이런것도 좋고 무조건 필견녀구요.
섹기도 있는거 같고, 또 연애반응이 ㅋㅋ 받쳐주는 그런 외모입니다
암튼 그렇게 즐달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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