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 11 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마리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예약을한후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을 똑똑 두드립니다..문이열리며 하니가 미소로 저를 반기며 저의 느려진
심장박동수를 마치 운동선수의 심장처럼 뛰게하네요
샤워를 꼼꼼히한후 빠르게 침대에 누워 하니의 ㅇㅁ 를 받는데 ㅎㅂㄷ 놀림이
장난아니네요 쌀거같아서 빠르게 자세를취해 ㄷㅊㄱ를 하는데 시각적으로 한번 더
당하고마네요 뒷태가 왐마 지려서 다른 자세로 바꿀 틈도 없이 사정해버렷습니다
잠시 쉬는 타임동안 하니가 안마를 해주네요 너무 노곤해서 잠이들정도로 살살안아프게
잘하네요 안마를받다가 이제 2차전을 시작하려는데 안될거같던 저의 소중이가
하니의 혀놀림에 다시 거대 하게커지네요 근데 제가너무힘들어하자 하니가
손으로 최상의 스킬을 쓰면서 사정을하게 만들어버리네요
정말 그순간 천국같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