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거 보고
관심이 쏠리고 있던 캐슬의 제이를 드디어 봤습니다.
뭔가 에너지가 마구 넘치는 언니더군요.
저처럼 낯을 좀 가리는 소심남에게는 언니가 이렇게 밝으면 편합니다.
제가 뭘 안해도 되니까요. ㅎㅎ
제이 언니의 첫인상은 깔끔합니다.
성형삘 같은 거 별로 안보이고 단정하고 이쁘장하네요.
누군가는 아나운서를 연상시키는 얼굴이라는데 거기까진 아닌 것 같고요. 그냥 예쁩니다.
바디 사이즈는 살짝 아담한데 대신 색기가 넘칩니다.
몸을 배배 꼬거나 엉덩이룰 내밀지 않고 가만히 서 있어도
나 섹스 좀 아는 여자야라는 느낌을 주는 그런 바디.
특히 힙선이 아주 예쁩니다.
서비스가 상당히 대담해서 서비스과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애인모드도 잘하네요.
대신 남자가 그런 분위기로 끌어줘야 항 것 같습니다.
본능적으로 쉬지않고 서비스하는 스타일이라.
무엇보다 마린드가 나무 좋습니다.
어떻게 하면 오빠야들을기분 좋게 해줄까를 열심히 생각하는 타입같습니다.
연애감은 삽입감 자체는 평범한데 반응이 좋아서 남자의 분위기를 살려줍니다.
활어반응처럼 과하게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모습을 보여줘서
저는개인적으로참좋더군요